진주시 보건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진주시 보건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4.07.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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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해군청
사진제공=남해군청

진주시는 5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 The-K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 시상은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시·도별 평가 결과를 토대로 추진결과 및 우수사례에 따라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하는 종합부문과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에 기여한 기관·단체 및 개인을 선정하는 전략부문으로 나누어 이루어졌다. 진주시는 종합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진주시는 금연, 음주폐해 예방, 신체활동, 영양, 비만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보건, 치매 관리, 방문 건강관리, 재활, 여성·어린이특화 등 11개 분야에서 진주시민의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한 노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주시의 특성과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모두가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도시 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