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피해 맨발로 송림을 거닐다
무더위 피해 맨발로 송림을 거닐다
  • 최영수 기자
  • 승인 2024.05.29 12: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하동군청
사진제공=하동군청

200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하동송림은 국내 제일가는 노송숲으로 270여 년 전 방풍림으로 조성돼 현재 8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자라고 있다. 하동 군민들이 일찌감치 찾아온 무더위를 피해 200년 이상 된 노송을 벗 삼아 맨발로 송림을 거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