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범 경남도의회 부의장, 4.19혁명 기념 참배
강용범 경남도의회 부의장, 4.19혁명 기념 참배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4.04.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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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상남도의회
사진제공=경상남도의회

강용범 경남도의회 제2부의장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과 함께 제64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창원 마산에 있는 국립3·15묘지를 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경남도의회 진상락, 이장우, 노치환, 조영명, 한상현 의원을 비롯해 4‧19혁명 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묘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통해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강용범 부의장은 참배록에 “3‧15의거와 4‧19혁명은 마산의 정신입니다.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지켜낸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봉사하겠습니다”라고 쓰고 “4‧19혁명이 이뤄낸 민주주의 정신을 지키고, 계승‧발전하기 위해 우리 경남도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