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젊은 정치인들, 지역균형발전 목소리 내기 위해 뭉친다
민주당 젊은 정치인들, 지역균형발전 목소리 내기 위해 뭉친다
김포 편입·메가서울 구상 대한민국 부와 권력 그리고 기회 독점 만들어내고 불평등을 심화시킬 것
한상현·전찬성·김창모·김지수, “시대에 역행하는 윤석열 정부에 미래 대안을 제시할 것”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3.12.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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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지역과 더불어 미래네트워크
사진제공=지역과 더불어 미래네트워크

7일 국회에서 민주당의 젊은 정치인들이 지역균형발전의 주제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김지수 한반도미래경제포럼 대표, 김창모 더나은민주주의그룹 대표, 정찬성 강원도의회 의원, 한상현 경상남도의회 의원 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시대의 핵심 과제에 윤석열 정부가 전혀 답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민주당이 핵심과제로 추진한 지역균형발전 전략과 메가시티 정책을 윤석열 정부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역 차별 없이 국토를 골고루 발전시키기 위한 보편적·거시적 논쟁을 선도하기 위해 용기 있게 이 자리에 섰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지역별로 모인 이들은 수도권 김지수 한반도미래경제포럼 대표. 호남권 김창모 더나은민주주의그룹 대표, 강원권 전찬성 강원도의회 의원, 부울경 한상현 경남도의회 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