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안전이 우선인 119구조대원 정영수(37) 소방관
시민의 안전이 우선인 119구조대원 정영수(37) 소방관
  • 최하늘 기자
  • 승인 2018.07.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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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베스트 공무원은 진주 관내에서 발생하는 화재, 산악사고, 교통사고 , 수난사고 등 위기의 현장 곳곳에 출동하는 119구조대원 정영수() 소방관이다.

그는 지난 2010년 12월에 소방관으로 입문하여 특히 진주 관내 곳곳의 위험한 사고현장에서 사고수습은 물론 인명구조장비 등을 이용해 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하는 등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 직원들은 물론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고 있다.

119구조대는 사고현장에서 가장 치열한 사명감으로 꺼져가는 생명을 구해야 한다.

특히 구조요원의 가장 중요한 일은 부상자들을 찾고 구조하는 일,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구조하기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뛰어다녀야 한다.

이처럼 바쁜업무에도 진주소방서 119구조대원 정영수 소방관은 경남도민들을 위해 오늘도 진주 관내에서 발생하는 사고현장을 수습하기에 여념이 없다.

진주소방서 이종렬 구조대장은 “항상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조하기 위해 진주소방서 119구조대는 시민들 곁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