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육지원청, 학교공간혁신사업 새롭게 지원하다
진주교육지원청, 학교공간혁신사업 새롭게 지원하다
2022.‘함께지음’프로젝트로 진주형 학교공간혁신사업 지원 모델 구축
  • 이광윤 기자
  • 승인 2022.05.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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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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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주)은 5월 23일(월)‘함께지음’의 슬로건을 내걸고 교육재정과 전 부서가 협력하여 학교공간사업을 새롭게 지원하는 진주형 학교공간혁신사업 지원을 위한 멘토링 첫 만남을 가졌다.

‘함께지음’을 표방하는‘진주형 학교공간혁신사업 지원 모델’은 작년까지의 설계내역 검토 및 계약업무 중심의 지원 방식을 너머, 2022년에는 설계 디자인(안) 검토, 학교공간혁신과 연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비 지원 검토, 공사 시공 중 중요 사안 검토, 준공검사 지원 등 학교공간혁신사업 전 과정에 걸친 통합지원을 새롭게 추진한다.

특히, 2022년에는 학교에 전문인력이 없어 어려움을 호소하는인 공사 시공에 따른 특별 사안이 발생할 경우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교육지원청 시설직의 공사감독 전문 멘토링 지원을 시작하여, 전기, 통신, 소방, 토목, 건축, 기계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시설전문직의 자문을 받아 학교 시공상의 현안 해결을 통해 물 샐 틈 없는 지원을 받도록 기획하였다.

박영주 교육장은 “‘함께지음’의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한 진주형 학교공간혁신사업의 지원 사례는 차후 지역 학교들이 공간혁신사업 공모 신청의 활성화로 이어져 진주지역 학교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이번 ‘함께지음’ 멘토링 지원으로 공간혁신사업이 일선 학교에 안착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