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경남본부, 상상펀드 600만 원 전달
KT&G경남본부, 상상펀드 600만 원 전달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1.12.0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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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
사진제공=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

KT&G 경남본부는 7일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을 방문해 KT&G 상상펀드 전달식을 갖고 600만 원의 현금을 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KT&G경남본부의 상상펀드기금으로 마련된 김장김치 182박스(박스당 10kg)를 진주지역 취약계층 182세대에 전달했다.

KT&G 경남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겨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낸다”라며 “상상펀드로 마련된 김장김치가 겨울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오혜진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장은 “따뜻한 마음을 담은 김장나눔을 통해 코로나19와 쌀쌀해진 날씨를 이겨내는 힘이 될 것”이라며 “나눔활동에 앞장 서준 KT&G 경남본부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된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KT&G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매달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 운영하는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며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0년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