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건강위원회, 뒤벼리 남강변에 유채꽃길 조성
중앙동 건강위원회, 뒤벼리 남강변에 유채꽃길 조성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1.10.14 1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진주시청
사진제공=진주시청

중앙동 건강위원회(회장 옥원호)는 지난 12일 뒤벼리 남강변 자전거도로에 유채꽃길을 조성했다.

이날 건강위원회는 남강변을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자전거도로 주변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동방호텔 아래 강변 자전거도로부터 뒤벼리 방면 약 500미터 구간에 유채꽃 종자를 파종했다.

아울러 남강변을 찾는 방문객을 상대로 남강변 야간 취식 및 음주 금지 주민 계도를 병행해 안전하고 깨끗한 남강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옥원호 회장은 “남강변에 화사한 유채꽃을 올해도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고 이후에도 꽃 솎기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동장은 “다가올 봄에는 남강변에 핀 유채꽃 풍경이 코로나19로 힘든 지역주민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중앙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