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성면 정수문화마을 ‘정자목 쉼터’ 건립
이반성면 정수문화마을 ‘정자목 쉼터’ 건립
주민 편의 제공, 문화 쉼터 역할 톡톡히
박 부의장, 쉼터 조성 사업 적극 추진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1.10.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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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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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반성면 정수문화마을에 지역민들의 문화 쉼터 역할을 할 ‘정수마을 정자목 쉼터’가 건립됐다.

이반성면 중심지인 정수문화마을에 들어선 ‘정자목 쉼터’가 13일 오후 진주시의회 박금자 부의장을 비롯한 진주시 그라운드 골프 정수클럽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정수마을 정자목 쉼터’는 정수문화 마을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총 공사비 5000여만 원을 들여 지난 9월 착공에 들어갔다.

이밖에도 정수문화마을 환경개선을 위해 1500만 원을 들여 야외운동기구 등을 설치하는 등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이날 정수문화쉼터 조성에 큰 역할을 한 박금자 부의장은 그동안 이반성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기도 했다.

박 부의장은“지난해 장평소류지 정비사업에 이어 구)수목원역~함안경계 자전거도로 사업이 진행중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반성면 정수문화마을은 폐교인 이반성초등학교 정수분교장이 농림축산식품부와 경남도에서 추진한 농촌지역개발 사업인 ‘마을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정수예술촌, 이반성권역다목적센터, 그라운드골프장 등이 조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