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소방서, 추석 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의령소방서, 추석 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1.09.1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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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령소방서
사진제공=의령소방서

의령소방서(서장 조강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단독주택(단독·다중·다가구)와 공동주택(연립·다세대)주택에 설치해야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설치해야 하고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설치해야 한다.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관내 전광판 홍보영상 및 포스터 송출 ▲다중이용시설 배너 게시 ▲누리소통망(SNS) 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조강래 의령소방서장은 “화재 초기에 소화기를 이용하면 소방차 한 대의 효과가 있을 정도로 아주 중요한 소화기구”이라며 “각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