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2021 기상기후산업 박람회 우수기관 전시
남동발전, 2021 기상기후산업 박람회 우수기관 전시
발전·에너지분야 탄소중립 및 ESG경영 성과 공유·확산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1.09.1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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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전경.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 전경.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 이하 남동발전)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5일간 기상청 주최로 진행되는 2021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에 발전·에너지분야 탄소중립 및 ESG경영 우수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번 2021 기상기후산업 박람회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선도를 위해 온라인에서 개최되며 기후변화 핵심기술·제품 소개 등을 온라인 전시하는 기상기후관과 ▲탄소중립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관련 ▲우수기업 ▲연구소 등을 전시하는 기상ESG관으로 구성됐다.

남동발전은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의 초청으로 화력 발전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기상 ESG관에 참여했다. 이 곳에서 ▲2050 한국남동발전 탄소중립 로드맵 ▲그 간의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전환 노력 및 성과 ▲ESG경영활동(남동발전 탄소중립추진위원회, ESG 메타버스 도입 등)에 대한 우수사례를 온라인을 통해 홍보·전시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올해 6월 탄소중립추진위원회 출범과 2050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을 완료하는 등 속도감 있는 에너지전환을 위한 내부체제를 재편하고 탄소중립 미래포럼, 외부자문단 운영 등 외부 협력체제를 선제적으로 구축했다”면서 “이처럼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발전부문 에너지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핵심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