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경찰서 여청수사팀 ‘도내 1급지 1위 달성’
진주경찰서 여청수사팀 ‘도내 1급지 1위 달성’
베스트 여청수사팀 인증패·유공자 표창 수여식 가져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1.09.10 12: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진주경찰서
사진제공=진주경찰서

진주경찰서(서장 공용기) 여청수사팀이 도내 23개 경찰서 중 1급지 1위로 베스트 여청수사팀 인증패 및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10일 오전 진주경찰서는 인증패를 여청수사팀 사무실에 부착하고 유공 직원 2명에게 포상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베스트 여청수사팀은 도내 23개 경찰서를 상대로 2021년 2/4분기 베스트 여청수사팀 활동 평가 결과 도내 1급지 1위를 선정한다.

올해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여청수사활동 사항을 정량평가 부분(중요범죄 검거 및 실종·가출 발견율 60%), 정성평가 부분(우수검거사례 및 피해자 보호지원 40%)로 나눠 평가해 선정됐다.

여청수사팀 관계자는 “최근 불법촬영, 스토킹 등 여성대상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여성대상범죄 총력대응체계 구축을 통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수사로 엄정 대응하겠다”며 “성폭력·가정폭력 사범 검거 및 피해자 보호조치, 가출인·자살기도자 신속발견·구조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중점을 두고 안전한 진주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