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새마을회, 안화영 신임회장 선출
경상남도새마을회, 안화영 신임회장 선출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1.02.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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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화영 신임 경상남도새마을회장.
안화영 신임 경상남도새마을회장.

안화영 전 사천시새마을회장이 경상남도새마을회 제2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안 전 사천시새마을회장은 23일 경상남도새마을회관에서 도 임원 및 시·군새마을회장단 80여명이 참석한 2021년 서면 정기총회에서 제20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3년간이다.

지난 2015년부터 사천시새마을회장을 역임한 안 회장은 경남실정에 맞는 생명살림운동 사업 발굴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인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취임하는 안화영 회장은 “경남새마을운동의 활기찬 도약과 시.군새마을회장단과의 소통을 통해 도민이 참여하고 함께 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임하는 오진윤 회장은 “지난 3년간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신임 안화영 회장을 중심으로 경남에 맞는 생명살림운동을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총회는 2020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감사보고, 결산심의와 2021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예산심의, 정관 일부 개정안 등에 대해 심의했다. 그리고 올해 중점사업으로 생명살림운동 등 5개 분야에 찾아가는 생명살림 주민교육과 생명살림 1건2식3감 실천운동 등 53개 단위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