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
경상대,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
내달 1일자 임용(예정)자 등 28명 참여
교육공무원 자질 함양·대학생활 적응력 강화·교수기법 습득 등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1.02.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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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는 22일과 23일 경상대학교 GNU컨벤션센터와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2021학년도 1학기 경상국립대학교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경상대학교)
경상대학교는 22일과 23일 경상대학교 GNU컨벤션센터와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2021학년도 1학기 경상국립대학교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경상대학교)

경상대학교(이하 경상대) 2021학년도 1학기 경상국립대학교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이 지난 22일과 23일 경상대학교 GNU컨벤션센터와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열렸다.

23일 경상대학교 교무처(교학부총장 김종오)에 따르면 워크숍은 경상국립대학교 신임교수를 대상으로 교육공무원 자질 함양 ▲국가 거점 국립대학 교수로서 대학생활 적응력 강화 ▲교수기법 습득 및 학생 지도력 배양 ▲분야별 정보 교환으로 연구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하는 것이다.

이날 워크숍은 지난해 11월 임용된 교육혁신본부 교수, 3월 1일자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임용(예정)자 등 모두 28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대학에서의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교원 성과급연봉제 등 교무 업무 설명(교학부총장) ▲기획처 주요업무 소개(기획처장) ▲대외협력 및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연구부총장) ▲교수법 강의1(교육혁신본부장) ▲총장 특강 ▲교수회 소개(교수회장) ▲교수법 강의 2(남창우 동아대 교수)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경상대는 워크숍에 참가할 신임교수들에게 행사 14일 이전에 순수 연구활동 외 외부활동을 자제할 것과 해외 입국자의 경우 자가격리 2주 준수 등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워크숍 행사 기간에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