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진주시태권도협회 신임회장 한규학 후보 당선
제21대 진주시태권도협회 신임회장 한규학 후보 당선
  • 최하늘 기자
  • 승인 2021.01.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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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학 진주시태권도협회장
한규학 진주시태권도협회장

진주시태권도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명희)는 제21대 진주시태권도협회장 회장 선거에 한규학(66세·태권도 9단) 후보를 결정하고 지난 18일 진주시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 당선증을 교부했다.

한규학 신임회장은 태권도인으로서 공직생활 36년을 퇴임한 후 태권도 선후배들의 권유로 어려웠던 태권도협회를 지난 2018년 7월부터 진주시태권도협회장을 맡아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루어 조기에 협회 안정화로 진주시 태권도 발전에 기여했다.

한 회장은 “앞으로 회원과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으로 회원 중심의 협회운영, 서로 신뢰하고 존경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협회 운영, 정기적인 도장경영 및 실기 세미나 개최, 회원 모두가 참여하고 회원이 주인되는 협회 운영, 태권도인의 자긍심과 가치상승, 권익신장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 회장은 태권도 공인 9단으로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이사 ▲경상남도태권도협회 이사 ▲진주시 체육회 부회장 ▲이사 ▲경기력향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경상남도 재향경우회 부회장 ▲진주시 재향경우회 부회장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경남서부본부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