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희 사천부시장, 취임 후 광폭 행보 나서
홍민희 사천부시장, 취임 후 광폭 행보 나서
취임 후 업무보고, 코로나19·조류인플루엔자 통제초소 방문 방역체계 점검
  • 양우석 기자
  • 승인 2021.01.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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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희 사천시 부시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이동초소 방문하고 있다. (사진제공=사천시청)
홍민희 사천시 부시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이동초소 방문하고 있다. (사진제공=사천시청)

홍민희 사천시 부시장이 주요 시정현안 파악을 위한 각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에 이어 코로나19 방역체계 점검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과 위한 현장방문에 나서는 등 3대 과제 해결을 위해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

홍 부시장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4일 간의 일정으로 주요사업장 및 직속기관과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40개소를 방문해 민생현안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체계 점검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차단방역체계 등을 직접 살피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 점검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차단방역 점검을 통해 방역체계 정비를 동시에 진행해 시의 발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역점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해 마련됐다.

홍 부시장은 이보다 앞선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신속한 업무파악과 소통을 위해 29개 부서의 업무보고 및 당면 추진현안과 어려운 점을 청취하기도 하는 등 취임 후 쉼 없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 부시장은 각 부서장들에게 현안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코로나19 방역활동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차단에 사천시 전 직원이 총력 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제24대 사천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홍 부시장은 산청군 부군수, 경남도 보건행정과장, 식품의약과장, 복지보건국 국장직무대리 등 오랜 기간 경남도민의 보건복지를 맡았다.